
최근 14년 만에 해체를 선언한 쥬얼리 멤버 예원이 인사를 전했다.
예원은 지난 9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쥬얼리를 팬으로서 바라볼 때와 멤버로 활동하면서의 시간들, 물론 아쉬운 것도 있지만 END가 아닌 AND로 저희 쥬얼리 한 명 한 명의 활동 많이 기대해주시고 응원 부탁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예원은 손으로 턱을 괴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작은 얼굴과 물오른 미모에 털모자를 써서 귀여움까지 더했다.
예원에 누리꾼들은 “예원 귀여워” “예원 파이팅” “예원 혼자서도 잘 하자” “예원 매력터져” “예원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쥬얼리는 지난 7일 하주연과 박세미의 계약 만료로 해체를 맞았다. 예원은 현 소속사 스타제국에 남아 개인활동을 이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