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87.24
(96.01
1.72%)
코스닥
1,152.96
(4.56
0.40%)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눈코입 무단 도용 데릭블락, 도난당했다더니...결국 잘못 인정

입력 2015-01-10 17:58  



YG엔터테인먼트가 `눈·코·입`을 도용한 미국 가수 데릭블락에게 강경 대응을 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데릭블락이 도용 사실을 인정했다.

데릭블락은 지난해 유투브와 아이튠스 등에 `눈·코·입`의 음원을 도용한 `체인지 미(Change me)`라는 곡을 발표하고, "4년 전 내가 만들었지만 도난당한 노래"라고 밝힌 바 있다.

이후 데릭블락의 무단 도용 소식을 접한 YG엔터테인먼트는 데릭블락 및 유통사 측에 강하게 항의했다.

그러자 데릭블락은 "작사는 내가 했고, 노래는 태양의 것"이라고 입장을 바꿨다. YG의 항의에 유투브 및 아이튠스에서 해당 노래의 음원 서비스도 중지됐다.

YG 측은 "데릭블락이 자신의 잘못을 인정했다"라며 "향후에도 이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음원 무단사용에 대한 불이익을 받을 수 있도록 대처할 것"이라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눈코입 무단 도용 데릭블락,거짓말했었네""눈코입 무단 도용 데릭블락,강력하게 나가야돼""눈코입 무단 도용 데릭블락,결국 걸릴거면서""눈코입 무단 도용 데릭블락,완전 똑같더만" 등의 반응을 보였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