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떴다 패밀리’ 소진, 안혜경에 “식충이” 막말했다 머리채 잡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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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1-11 08:00  

‘떴다 패밀리’ 소진, 안혜경에 “식충이” 막말했다 머리채 잡혀



소진이 안혜경과 머리채를 잡고 싸움을 벌였다.

10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떴다! 패밀리’에서는 3억 빚에 시달려 전전긍긍하는 최동석(진이한)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집에는 최후 경고장이 날아든 상황이었다. 2주 안에 빚 3억을 갚지 못하면 집이 경매로 넘어가게 된다는 것. 이에 가족들은 모두가 발등에 불이 떨어진 채 전전긍긍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때 눈치 없이 방에서 몰래 고기를 구워먹다 들통이 난 사람들이 있었다. 바로 동석의 누나 최동은(안혜경)네 가족이었다.

동은과 그의 남편 세호(최종훈), 그리고 딸까지 세 식구가 다른 가족들 몰래 방에서 셋이 스테이크를 구워먹고 있었던 것. 집이 경매에 넘어가게 생긴 와중에 몰래 셋만 고기를 먹는 파렴치한 짓을 벌이자 이를 보고 있던 막내 딸 동주(소진)은 “세 식구가 똑같다. 식충이”라고 막말을 내뱉었다.





그러자 동은은 곧바로 동생 동주의 머리채를 잡았고 자매의 피 튀기는 싸움이 시작되고 말았다. 동은은 “언니한테 뭐라 그랬냐. 말하는 싸가지 좀 봐라”며 다짜고짜 머리채를 잡고 휘둘렀고 동주 역시 지지 않고 막말을 퍼부었다.

특히 동주는 “아빠 퇴직금까지 온 집안 식구 주머니 다 말려놓고 어떻게 들어와 살 생각을 해, 뻔뻔하게”라며 일침을 날렸고 이에 또 다시 2차전 머리채 잡기가 벌어지며 집은 난장판이 되고 말았다.

한편, 이날 동석은 끝순(박원숙)의 누명을 풀어주기 위해 나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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