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손태영 부부 득녀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해"
배우 권상우 손태영 부부가 둘째 딸을 얻었다.

권상우는 10일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늦은 밤, 예정보다 빨리 병원으로 직행했다`며 `룩희 동생을 만나러 왔다. 감사하다. 모든 것에`라는 글을 게재해 손태영의 출산 소식을 알렸다.
이날 손태영의 소속사 측은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로, 권상우는 아내 손태영의 출산 과정을 지켜보며 힘든 순간을 함께 했다"고 전했다.
한편, 권상우와 손태영은 2008년 9월 결혼해 슬하에 7살 된 아들 룩희를 두고 있다.(사진=손태영 페이스북)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hjpp@bluenews.co.kr
배우 권상우 손태영 부부가 둘째 딸을 얻었다.

권상우는 10일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늦은 밤, 예정보다 빨리 병원으로 직행했다`며 `룩희 동생을 만나러 왔다. 감사하다. 모든 것에`라는 글을 게재해 손태영의 출산 소식을 알렸다.
이날 손태영의 소속사 측은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로, 권상우는 아내 손태영의 출산 과정을 지켜보며 힘든 순간을 함께 했다"고 전했다.
한편, 권상우와 손태영은 2008년 9월 결혼해 슬하에 7살 된 아들 룩희를 두고 있다.(사진=손태영 페이스북)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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