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승환
`K팝스타4` 심사위원 유희열이 정승환에게 질투어린 농담을 던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1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4`(이하 `K팝스타4`) 8회에는 팀미션 서바이벌 매치가 그려졌다.
정승환 김동우의 올드보이 팀이 등장하자 유희열은 "내 앨범이 묻히고 있다. 저 친구 때문에"라며 "아주 각오해, 오늘!"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승환은 앞서 감성보컬조 미션에서 `사랑에 빠지고 싶다`를 불러, 다시보기 300만뷰와 음원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서바이벌 미션에서 정승환과 김동우의 올드보이팀은 앤의 `아프고 아픈이름`을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정승환 김동우는 긴장감과 부담감에 사로잡힌 상황에서도 특유의 진심을 담은 목소리로 무대를 꾸몄다.
K팝스타4 유희열의 정승환 언급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승환, 아직도 음원차트에 있더라" "정승환, 유희열 너무 웃겨" "정승환, 오늘 아쉬운 무대"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