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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장위안 수학 물리 대표 "안물안궁이란말 알아?"

입력 2015-01-13 00:03  


비정상회담 대표들이 각국의 사교육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1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 28회는 새로운 멤버가 합류해 G12로 새로운 시작을 알린 가운데 JTBC 사회부 김관기자가 게스트로 참석해 대한민국의 사교육 열풍에 대해 열띤 토론을 나눴다.

벨기에 대표 줄리안은 “벨기에에는 교과서”가 없다고 발언해 놀라움을 던졌다. 이에 어떻게 교과서가 없을 수 있냐는 질문에 “선생님이 자체적으로 만들어 지도한다”라고 대답했다. 또한 유럽 전체는 “왜?”라는 질문을 많이 한다 라고 말했다.

이탈리아 대표 알베르토는 줄리안의 말에 수긍하며 “학교다닐때 구술 시험을 많이 봤다”라고 말해 창의성을 중요시 하는 유럽 교육에 대해 알 수 있었다.

또한 호주 대표 블레어는 호주는 경쟁률이 낮아 자신이 원하는 대학에 갈 수 있다고 대답했고, 알베르토는 이탈리아에는 등수가 없다고 말해 놀라움을 던졌다.


이 이야기를 듣던 3MC는 우리나라의 청소년 자살률에 대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김관기자는 자기 학교다닐땐 전교등수 반등수가 다 있었다고 대답했고, 샘도 가나에 자신의 나라에도 등수가 적혀 스트레스가 많다고 전했다.

등수 얘기가 나오자 알베르토는 1등이 느끼는 감정이 궁금하다고 말했다 이에 장위안은 1등이라는 말에 손을 들며, 자신이 수학과 물리를 좋아했다며 학교때 대표라고 말했다.

이 말을 듣던 3MC는 장위안에게 `안물안궁`(안물어봤다, 안궁금해)이라는 말을 아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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