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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핑클, 이효리 불화설 해명에 '눈물'...동시간대 시청률 1위

입력 2015-01-13 10:58  


`힐링캠프` 핑클

`힐링캠프` 핑클, 이효리 불화설 해명에 `눈물`...동시간대 시청률 1위

13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2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의 시청률은 7.4%로 지난 5일 방송분보다 2.4%P 상승한 수치를 기록했다.

이로써 `힐링캠프`는 그동안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자리를 지키던 KBS `대국민토크쇼 안녕하세요`를 제치고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이날 방송된 `힐링캠프`는 신년특집으로 꾸며져 MC 이경규, 김제동, 성유리의 친한 친구들을 초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 중 성유리와 옥주현은 이효리와의 전화 통화를 시도했다. 옥주현의 주선 하에 이효리와 통화하게 된 성유리는 “막내가 전화를 했어야 했는데 서로 바빠서 자연스럽게 연락이 끊겼다. 미안하고 반갑다”라며 눈물을 쏟았다.

성유리는 “언니와 통화하고 눈물이 났다”라고 밝혔고 이효리 역시 “나도 유리랑 통화하고 나서 울었어”라고 말했다.

핑클 멤버들 사이에서 오작교 역할을 한 옥주현은 “다들 서로 우연히 만나면 나한테 연락을 한다”며 하소연했고 이효리와 성유리가 애틋하게 통화하는 것을 지켜보며 눈물을 흘렸다.

옥주현은 “효리 언니가 미리 연락만 줬더라도 왔을 거라고 말하더라. 언니가 못와서 슬프다”라고 말했고 이효리는 “내가 리더로서 먼저 연락했으면 좋았을텐데”라며 멤버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표현했다.

이효리는 핑클의 불화설에 대해 “불화는 없는데 성향이 좀 다르다”고 해명하며 서로에 대한 끈끈한 우정을 재확인했다. 이효리는 “나중에 우리 핑클 멤버들 네 명 다 초대해달라. ‘힐링캠프’ 나오겠다”며 즉석 섭외에도 흔쾌히 승락 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도니 KBS `대국민토크쇼 안녕하세요`는 6.5%, MBC 광복신년특집자큐 `대한민국 2부`는 2.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 = 방송화면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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