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백야` 최고 시청률 기록, 출연진 단 두 명 `눈을 뗄 수 없네!`
MBC `압구정백야`가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시청률 조사기관 TNMS에 따르면 14일 방송된 `압구정백야` 65회가 첫 방송 이후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압구정백야`는 전국가구 14.8%, 수도권 17.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1회 8.9%(전국 기준)의 시청률로 출발한 `압구정백야`는 꾸준히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압구정백야`에서는 백야(박하나)가 백은하(이보희)에게 자신이 친딸이라는 사실을 알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백야는 자신을 `모조 진주`, `버러지`에 비유하는 백은하에게 "나 버러지 맞다. 버러지가 버러지를 낳았지"라며 오열했다. 이보희는 이 사실에 충격을 받은 듯 했으나 계속해서 거짓말로 일관해 백야를 분노케 했다.(사진=MBC `압구정백야`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박선미 기자
meili@bluenews.co.kr
MBC `압구정백야`가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시청률 조사기관 TNMS에 따르면 14일 방송된 `압구정백야` 65회가 첫 방송 이후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압구정백야`는 전국가구 14.8%, 수도권 17.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1회 8.9%(전국 기준)의 시청률로 출발한 `압구정백야`는 꾸준히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압구정백야`에서는 백야(박하나)가 백은하(이보희)에게 자신이 친딸이라는 사실을 알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백야는 자신을 `모조 진주`, `버러지`에 비유하는 백은하에게 "나 버러지 맞다. 버러지가 버러지를 낳았지"라며 오열했다. 이보희는 이 사실에 충격을 받은 듯 했으나 계속해서 거짓말로 일관해 백야를 분노케 했다.(사진=MBC `압구정백야`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박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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