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이달 기준금리를 동결했습니다.

한은은 오늘(15일) 새해 첫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를 열어 기준금리를 현재의 연 2% 수준으로 유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한은의 이 같은 결정은 지난해 두 차례나 금리를 내린 만큼 인하의 효과와 경기 흐름을 조금 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판단한 데 따른 것으로 보입니다.
또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는 가계부채와 대내외 금리차에 따른 자본유출 등 금리 인하가 부작용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감도 작용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한은은 오늘(15일) 새해 첫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를 열어 기준금리를 현재의 연 2% 수준으로 유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한은의 이 같은 결정은 지난해 두 차례나 금리를 내린 만큼 인하의 효과와 경기 흐름을 조금 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판단한 데 따른 것으로 보입니다.
또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는 가계부채와 대내외 금리차에 따른 자본유출 등 금리 인하가 부작용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감도 작용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