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갓세븐 뱀뱀이 멤버들을 응원했다.
지난 14일 중국 베이징에서 제29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이 개최됐다. 골든디스크 사무국 측은 “주최 측 비자 발급 실수로 갓세븐 뱀뱀, 유겸과 방탄소년단 정국이 무대 위에 오를 수 없게 됐다”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이에 갓세븐 뱀뱀은 무대에 설 수 없게 되자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같이 있지 못해서 아쉽지만 형들 무대 잘해줘서 너무 고마웠어요. 감동받았어요. GOT7 사랑한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갓세븐은 위너와 함께 제29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의 첫 번째 본상 주인공으로 선정되며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골든디스크 시상식”, “골든디스크 시상식 뱀뱀 안타깝다”, “골든디스크 시상식 갓세븐 신인상 축하”, “골든디스크 시상식, 갓세븐 완전체 보고싶다”등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