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중공업 권오갑 사장은 "혁신을 통해 원가 경쟁력 강화와 안전하고 체계적인 생산현장을 구축해 그룹 경쟁력을 회복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권오갑 사장은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 현대삼호중공업 등 조선3사의 310여개 협력회사 대표들을 초청한 신년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진취적인 기상과 열정적인 노력으로 이 어려움을 함께 헤쳐나가자"고 말했습니다.
이에 김근배 통합협의회 회장은 "모기업과 협력회사 모두가 발전할 수 있는 2015년 한 해를 만들겠다고 답했습니다.
한편 현대중공업그룹은 동반성장위원회가 발표하는 ‘2014년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최우수’ 및 ‘우수’기업으로 선정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