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블랙베리 인수설 부인
삼성전자 블랙베리 인수설 부인했다.
15일 삼성전자는 "삼성이 블랙베리 인수를 추진하고 있다는 인수설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또한 "블랙베리 인수를 논의한적도 없는데 인수금액이 어떻게 나왔는지 이해 못할 노릇"이라고 딱 잘라 말했다.
블랙베리 측 역시 CNBC 보도를 통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앞서 블룸버그와 로이터통신 등의 외신 등은 지난 14일 삼성전자가 특허권 확보를 위해 최대 75억 달러로 블랙베리 인수를 시도 중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삼성전자 블랙베리 인수설 부인에 누리꾼들은 "삼성전자 블랙베리 인수설 부인, 뜬구름 같은 이야기?" "삼성전자 블랙베리 인수설 부인, 이건 또 무슨소리" "삼성전자 블랙베리 인수설 부인, 인수할 필요가 있을까"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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