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근석 `삼시세끼` 하차, "촬영 분량 최대한 편집 예정"
배우 장근석이 `삼시세끼`에서 하차한다.

15일 tvN `삼시세끼`의 제작진은 보도자료를 통해 장근석이 16일 첫 방송 예정이었던 `삼시세끼` 프로그램에서 하차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14일 `삼시세끼`에 출연하는 배우 장근석이 세금신고누락 관련 보도가 있었다"라며 "이에 제작진이 소속사에 확인해 본 결과 고의성은 없었으며 이미 과징금을 납부하여 법적인 책임 없이 완료된 사안이라는 해명을 들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해명 이후에도 계속해서 후속 보도가 나오고 있어 많은 시청자들이 장근석의 출연에 대하여 우려를 표하고 있다"며 "이에 제작진은 지금 장근석이 방송에 출연하는 것은 시기상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했다. 이에 장근석 측과 합의를 통해 하차를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앞으로 촬영은 차승원, 유해진을 주축으로 마무리할 예정이며 기존 촬영분에서 장근석의 분량은 최대한 편집하여 방송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또 "다만 편집 방향 수정 및 재편집에 따른 최소한의 시간이 필요해짐에 따라 16일 방송예정이던 프로그램의 첫 방송 날짜를 부득이 23일로 이동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사진=한경DB)
한국경제TV 류동우 기자
ryus@bluenews.co.kr
배우 장근석이 `삼시세끼`에서 하차한다.

15일 tvN `삼시세끼`의 제작진은 보도자료를 통해 장근석이 16일 첫 방송 예정이었던 `삼시세끼` 프로그램에서 하차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14일 `삼시세끼`에 출연하는 배우 장근석이 세금신고누락 관련 보도가 있었다"라며 "이에 제작진이 소속사에 확인해 본 결과 고의성은 없었으며 이미 과징금을 납부하여 법적인 책임 없이 완료된 사안이라는 해명을 들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해명 이후에도 계속해서 후속 보도가 나오고 있어 많은 시청자들이 장근석의 출연에 대하여 우려를 표하고 있다"며 "이에 제작진은 지금 장근석이 방송에 출연하는 것은 시기상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했다. 이에 장근석 측과 합의를 통해 하차를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앞으로 촬영은 차승원, 유해진을 주축으로 마무리할 예정이며 기존 촬영분에서 장근석의 분량은 최대한 편집하여 방송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또 "다만 편집 방향 수정 및 재편집에 따른 최소한의 시간이 필요해짐에 따라 16일 방송예정이던 프로그램의 첫 방송 날짜를 부득이 23일로 이동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사진=한경DB)
한국경제TV 류동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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