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이 제11회 `유일한상` 수상자로 김모임 전 보건복지부 장관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유일한상은 유일한 박사의 출생 100주년인 1995년에 제정된 상으로, 2년마다 사회 전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이룬 인사에게 수여됩니다.
유한양행은 김 전 장관이 후학양성을 위해 전 재산을 모교에 기증했을뿐만 아니라 인류의 보건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가 매우 커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 전 장관은 "인류 건강에 기여할 수 있는 국제적인 여성 지도자를 기르는데 이 상금을 사용할 계획"며 상금 1억원을 모두 기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유일한상은 유일한 박사의 출생 100주년인 1995년에 제정된 상으로, 2년마다 사회 전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이룬 인사에게 수여됩니다.
유한양행은 김 전 장관이 후학양성을 위해 전 재산을 모교에 기증했을뿐만 아니라 인류의 보건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가 매우 커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 전 장관은 "인류 건강에 기여할 수 있는 국제적인 여성 지도자를 기르는데 이 상금을 사용할 계획"며 상금 1억원을 모두 기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