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연인 테디 향한 무한 애정 "이 순간이 정말 행복"
배우 한예슬이 연인 테디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최근 진행된 복수의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한예슬은 연인 테디를 향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테디와의 첫 만남에 대해 "대화가 통하고 뜻이 잘 맞는다. 직업 특성상 서로를 이해해주는 것도 잘 맞는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 전까지는 한 번도 밖에서 데이트를 해 본적이 없다. 테디의 스튜디오가 홍대 근처라 그 쪽에서 커피숍을 가거나 주위를 걷는다. 물론 내 집 근처인 강남에서도 자주 본다"라며 자주 즐기는 데이트 동선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결혼에 대한 질문에 "연애를 이어가다 보면 결혼을 하게 되는 날이 오지 않겠나. 하지만 지금은 이 사랑을 잘 지켜나가는 것이 우선이다. 지금 이 순간이 정말 행복하다"라고 답했다.(사진=한경DB)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news@bluenews.co.kr
배우 한예슬이 연인 테디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최근 진행된 복수의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한예슬은 연인 테디를 향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테디와의 첫 만남에 대해 "대화가 통하고 뜻이 잘 맞는다. 직업 특성상 서로를 이해해주는 것도 잘 맞는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 전까지는 한 번도 밖에서 데이트를 해 본적이 없다. 테디의 스튜디오가 홍대 근처라 그 쪽에서 커피숍을 가거나 주위를 걷는다. 물론 내 집 근처인 강남에서도 자주 본다"라며 자주 즐기는 데이트 동선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결혼에 대한 질문에 "연애를 이어가다 보면 결혼을 하게 되는 날이 오지 않겠나. 하지만 지금은 이 사랑을 잘 지켜나가는 것이 우선이다. 지금 이 순간이 정말 행복하다"라고 답했다.(사진=한경DB)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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