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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ROD, 한예슬 "내가 테디의 뮤즈다"...깜짝 발언

입력 2015-01-16 15:43  



드라마 `미녀의 탄생`에서 활약하던 배우 한예슬이 GD의 노래 ROD가 연인 테디가 자신을 생각하며 만든 노래라고 밝혀 누리꾼들의 관심을 사고 있다.

한예슬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테디가 나를 생각하며 만든 노래가 있다"며 "지드래곤의 ROD(Ride or die)다"라고 말한 바 있다.

한예슬은 "테디가 2년 전부터 만든 노래들 중에 여자의 아름다움을 말하는 노래나 사랑을 고백하는 가사가 내 이야기다"며 "내가 테디의 뮤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지드래곤의 ROD에는 `네가 바로 내 기쁨 어린 아이 된 기분 네 생각 안 하고 버티기 길어봐야 10분’ / `네 얼굴은 조각같이 너무 아름다워 너만 보면 난 동상같이 얼어`란 가사가 담겨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한예슬 테디 지드래곤 ROD, 한예슬 부럽네", "한예슬 테디 지드래곤 ROD, 역시 여신이다", "한예슬 테디 지드래곤 ROD, 노래 가사 오글거린다", "한예슬 테디 지드래곤 ROD, 테디랑 사귄다니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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