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상훈이 아들을 공개했다.
지난해 9월 방송된 SBS 추석특집 ‘열창 클럽, 썸씽’ 2부에서 윤상훈의아들이자 박건형의 손자 윤루한 군이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박건형은 브라운관 속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이 아닌 손자 루한 군 앞에서 다정한 할아버지로 ‘손자 바보’임을 증명했다.
박건형은 손자 루한의 눈높이에 맞춰 장난을 치고 이야기를 나누는 등 즐겁게 놀아주는 재미있는 할아버지였다.
이에 윤상훈은 “아버지가 루한이와 잘 놀아준다”며 ‘손자 바보’ 박건형을 언급하기도 했다.
특히 박건형과 윤상훈은 지난 15일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부자간의 입담을 자랑하기도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윤상훈 아들”, “윤상훈 아들 귀엽다”, “윤상훈 아들, 박건형”, “윤상훈 아들, 박건형 의외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윤상훈은 박건형의 아들이라는 시선이 부담스러워 개명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