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49.85
(62.61
1.14%)
코스닥
1,138.29
(14.67
1.27%)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테디, 한예슬 사로잡은 비결은 러브송? 알고 보니 2년 전부터...

입력 2015-01-16 18:28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하는 배우 한예슬이 히트곡 제조기라고 알려져 있는 작곡가 테디가 자신을 생각하며 지드래곤의 ROD를 만들었다고 주장해 화제다.

그녀는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테디가 나를 생각하며 만든 노래가 있다"며 "지드래곤의 ROD(Ride or die)다"라고 언급했었다.

이어 한예슬은 "테디가 2년 전부터 만든 노래들 중에 여자의 아름다움을 말하는 노래나 사랑을 고백하는 가사가 내 이야기다"며 "내가 테디의 뮤즈다"라고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지드래곤의 ROD에는 `네가 바로 내 기쁨 어린 아이 된 기분 네 생각 안 하고 버티기 길어봐야 10분’ / `네 얼굴은 조각같이 너무 아름다워 너만 보면 난 동상같이 얼어`란 가사가 이를 증명한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한예슬 테디 지드래곤 ROD, 대박 오글거려", "한예슬 테디 지드래곤 ROD, 잘 사귀고 있군", "한예슬 테디 지드래곤 ROD, 뭐지 이 상황", "한예슬 테디 지드래곤 ROD, 당당하게 말해서 더 웃기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