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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이태임, 발 퉁퉁 부어도 흐뭇 “자연에 대한 생각 바뀌었다”

입력 2015-01-17 08:50  


정글의 법칙 이태임

이태임이 험난한 정글 활동에도 깨달음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16일 오후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코스타리카’에서는 김병만, 박정철, 류담, 서지석, 이태임, 정만식, 장동우의 정글 생활이 그려졌다.

이날 병만족은 새로운 생존지가 될 곳에 도착했다. 하지만 정돈되지 않은 정글 숲과 더불어 바닥은 늪지대로 부족원들의 비명과 탄성을 자아냈다.

단지 앞으로 나아가는 것만으로도 발이 푹푹 빠지는 늪지대에 부족원들은 힘든 모습을 보였던 것.

하지만 생존지를 찾았다고 그들의 험난한 여정이 끝나는 것은 아니었다. 이어 먹을 것을 구하기 위해 김병만과 박정철, 서지석, 정만식, 장동우가 낚시를 하러간 사이 이태임과 류담은 정글 속에 숨어있는 희귀종을 찾아야했다.

만약 병만족이 희귀종을 찾아낸다면, 제작진이 그들에게 코스타리카의 먹을 것을 제공하겠다는 제안을 했기 때문.


이에 고단한 일정 속에서도 이태임과 류담은 희귀종을 찾아 정글 숲을 떠돌았고, 결과적으로 한 마리의 청개구리와 두 마리의 나비를 발견하는 쾌거를 이뤘다.

생존지로 돌아온 이태임은 쉬기 위해 앉으며, 자신의 신발과 양말을 벗었고, 진흙이 묻고 하얗게 부은 발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이런 여정 속에서도 이태임은 자신이 발견한 희귀종들이 참으로 아름다웠음을 전했다. 그러며 “자연을 조금 더 소중하게 생각해야 되지 않을까”라 말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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