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S501 허영생 김규종 김형준
SS501이 5년 만에 한 무대에 오른다는 소식을 전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가운데, 멤버들의 근황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013년 10월 입대한 허영생은 오는 7월 말 제대를 앞두고 있다. SS501의 무대도 군 복무 중인 허영생을 위한 것으로, 서울 경찰 홍보단에서 개최하는 ‘뮤지컬&토크콘서트’ 무대에서 세 사람의 모습을 볼 수 있을 예정이다.
또한 김형준과 김규종은 지난 12월 자신들의 SNS 계정을 통해 두 사람이 함께 있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던 바 있다. 사진 속 김규종과 김형준은 편안한 차림새로 술을 마시고 있는 모습.
만면에 미소를 띠운 채 장난스런 모습을 보이고 있는 두 사람 모습이 멤버들 간의 여전한 우정을 짐작케 해, 5년 만에 오르는 무대에서 보여줄 이들의 호흡에 더욱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SS501은 김형중, 허영생, 김규종, 박정민, 김형준 5인조 그룹으로 2005년 결성된 이후, `Snow Prince`, `Love Like This`, `U R Man` 등을 발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한국과 일본에서 큰 인기를 얻었던 SS501은 지난 2010년 DSP미디어와 계약 기간이 종료함에 따라 각각 새로운 소속사로 이적하면서 활동을 중단했다.
소식을 접한 팬들은 “SS501 허영생 김규종 김형준, 허영생은 아직 제대 안 했구나”, “SS501 허영생 김규종 김형준, 친하게 지내는 모습이 완전 보기 좋음”, “SS501 허영생 김규종 김형준, 무대 기대 중이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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