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비효과’ 박지윤이 야한 꿈을 많이 꾼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박지윤은 지난 16일 방송된 KBS2 ‘나비효과’에서 야한 꿈을 자주 꾼다고 밝혔다.
이날 박지윤은 "야한 꿈을 꾸는가"라는 질문에 "야한 꿈이 아니라 로맨틱한 꿈을 많이 꾼다"라고 말했다.
엎드려서 자면 성욕이 증가해 야한 꿈을 꾼다는 연구 결과에 대해 이야기 하자 박지윤은 “사실 엎드려서 자는 버릇이 있다”고 말하며 당황했다.
이휘재는 “그게 야한 꿈이다. 포장하지 말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박지윤은 "가끔 깨기 싫을 때가 있다"라고 솔직하게 말하기도 했다.
박지윤에 누리꾼들은 “박지윤 ‘나비효과’” “박지윤 야한 꿈이라니” “박지윤 와우” “박지윤 대박이다” “박지윤 ‘나비효과’ 재밌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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