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트 투 하트’ 천정명 최강희가 화제다.
지난 9일 첫 방송을 시작한 tvN 금토드라마 ‘하트 투 하트’는 천정면 최강희와 ‘커피프린스 1호점’ 이윤정PD의 조합으로 시작 전부터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가운데 지난해 12월 28일 천정명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게재한 최강희, 이윤정PD와의 인증샷이 눈길을 끈다.
천정명은 “하트투하트 3인방!! 9년 만에 다시 만난 우리 이윤정감독님 넘 기분이 날아갈 거같다!! 이번 작품으로 처음 만났지만 상대방에 대한 배려심이 넘 좋으신 홍도양!! 항상 촬영장이 감독님에 아우라로 인해서 이 추운날씨에도 포근하게 느껴진다~^^ 감독님 알라뷰 #하트투하트 #1월9일 첫방송”이라는 글과 함께 최강희, 이윤정PD와 화기애애한 흑백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하트 투 하트’ 천정명 최강희에 누리꾼들은 “‘하트 투 하트’ 천정명 최강희” “‘하트 투 하트’ 천정명 최강희 귀여워” “‘하트 투 하트’ 천정명 최강희 해맑아” “‘하트 투 하트’ 천정명 최강희 케미 장난 아니다” “‘하트 투 하트’ 천정명 최강희 파이팅” “‘하트 투 하트’ 천정명 최강희 좋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오늘(17일) 방송 될 ‘하트 투 하트’는 천정명 최강희의 3단 키스신을 예고하며 기대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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