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 과거
방송인 강남의 화끈한 고백이 화제인 가운데 과가 그의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JTBC ‘속사정 쌀롱’에 출연 중인 강남이 “19금이라고 하면 더 보고 싶다”는 고백과 함께 “19금이라고 못 보게 하면 더 보고 싶은 게 사람 마음인 것 같다”고 해당 발언과 함께 금기에 가까운 그의 과거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이에 앞서 과거 강남은 한 방송에 출연해 과거 90kg에 달하던 모습을 공개했다.
당시 공개된 사진 속 강남은 지금과 다른 통통한 외모가 눈길을 끌었다.
이에 강남은 "과거 내 몸무게는 90kg으로 뚱뚱했다. 인기가 전혀 없었다"고 고백하며 "30kg 뺐는데 이후 5kg 쪘다. 6시 이후 안 먹고 사우나와 냉탕을 오가니까 빠지더라"라고 다이어트 비결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강남 과거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남 과거 90kg 시절 귀엽다" . "강남 과거 90kg 시절 지금과 똑같네", ""강남 과거 90kg 시절, 다이어트 하고 데뷔했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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