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것이 알고 싶다`를 진행자 김상중의 `직업병`이 화제다.
과거 방송에서 출연한 김상중은 게스트로 등장했으나, 능숙한 진행 솜씨로 방송을 이끌어 큰 화제를 모았다.
이에 MC들이 "선배님은 우리 프로그램에 게스트로 출연한 거다. 자꾸만 진행하고 계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상중은 "자꾸만 뭔가를 심층적으로 보고, 대충 넘어갈 만한 사소한 것도 심오한 질문을 만들게 된다. 유의하겠으나, 내가 자꾸 MC처럼 구는 것에 대해 지적해달라"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이는 지난 2008년부터 8년 동안 `그것이 알고싶다`를 진행하고 있는 김상중의 일종의 직업병 같은 것을 알기에 MC와 시청자들은 웃을 수밖에 없었던 것.
한편, 17일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위험한 사랑 소녀를 사랑한 남자`를 주제로 하얀색 외제차를 타고 사라진 소녀의 행방을 수소문한다.
그것이 알고싶다 김상중 직업병 소식을 잡한 누리꾼들은 "그것이 알고싶다 김상중 직업병 정말 재미있다", "그것이 알고싶다 김상중 직업병, 일상이 궁금하다", "그것이 알고싶다 김상중 직업병, 역대급 진행자라 그런 듯"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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