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아침` 숙면을 방해하는 요소 `음주+커피+스마트폰+양 세기`
SBS `좋은아침`에서 숙면을 방해하는 4가지 요소들이 공개됐다.

19일 방송된 `좋은아침`에서는 숙면을 방해하는 요소에 대해 공개했다. 숙면방해 요소 첫 번째는 음주이다. 음주를 하게 되면 심장이 빨리 뛰고, 이뇨 효과가 있어 자주 잠에서 깰 수 있다.
두 번째 숙면 방해 요소는 커피이다. 커피에 함유된 카페인은 잠을 쫓는 성분이 있고, 얕은 수면만을 유도한다. 세 번째는 스마트폰이다. 잠을 자기전 스마트폰을 사용하면 전자파가 뇌를 자극해 우리 몸의 정상적인 순환에 변화를 준다.
잠을 자기 위해 양을 세는 것이 숙면 방해 요소 마지막이다. 양 세기는 숫자 세는 행동에 집중하게 만들어 오히려 잠을 쫓는다.
한편, 숙면을 위해서는 외부의 빛을 차단하는 것이 좋고, 공복감이 오면 잠이 잘 안 올 수도 있기 때문에 따뜻한 우유 한 잔을 마시고 잠드는 것도 숙면에 도움이 된다. 또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하는 것도 좋다.(사진=SBS `좋은아침` 방송화면 캡처)
한국경제TV 성지혜 기자
jhjj@bluenews.co.kr
SBS `좋은아침`에서 숙면을 방해하는 4가지 요소들이 공개됐다.

19일 방송된 `좋은아침`에서는 숙면을 방해하는 요소에 대해 공개했다. 숙면방해 요소 첫 번째는 음주이다. 음주를 하게 되면 심장이 빨리 뛰고, 이뇨 효과가 있어 자주 잠에서 깰 수 있다.
두 번째 숙면 방해 요소는 커피이다. 커피에 함유된 카페인은 잠을 쫓는 성분이 있고, 얕은 수면만을 유도한다. 세 번째는 스마트폰이다. 잠을 자기전 스마트폰을 사용하면 전자파가 뇌를 자극해 우리 몸의 정상적인 순환에 변화를 준다.
잠을 자기 위해 양을 세는 것이 숙면 방해 요소 마지막이다. 양 세기는 숫자 세는 행동에 집중하게 만들어 오히려 잠을 쫓는다.
한편, 숙면을 위해서는 외부의 빛을 차단하는 것이 좋고, 공복감이 오면 잠이 잘 안 올 수도 있기 때문에 따뜻한 우유 한 잔을 마시고 잠드는 것도 숙면에 도움이 된다. 또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하는 것도 좋다.(사진=SBS `좋은아침` 방송화면 캡처)
한국경제TV 성지혜 기자
jhjj@blue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