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배우 강예원의 반전 매력이 과거 방송부터 계속 되온것으로 밝혀져 눈길을 끈다.
18일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여군특집2에는 김지영, 박하선, 윤보미, 강예원, 안영미, 이다희, 엠버, 이지애 등 8명의 멤버들이 입소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특히 이날 강예원의 지인들은 "눈 안 보이고, 귀 안 들리는 거 걱정된다. 고소공포증도 있지 않냐. 또 민낯 나오면 얼굴 빨개지는 거는 어떻게 하냐"라고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그녀는 "괜찮다"라고 쿨한 모습을 보였으며, 화면에는 입영한 강예원이 부엉이 안경을 쓴 채 안면 홍조 현상으로 얼굴이 붉어지는 모습이 전파를 타 반전 매력을 뽐냈다.
한편, 지난 2013년 9월 15일 방송된 KBS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는 강원도 양양군으로 떠나는 `친구따라 양양간다`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강예원의 털털한 모습이 방송됐다.
이때 강예원이 잠에 취해 비몽사몽하며 부스스한 모습으로 일어나며, `여배우의 솔직한 아침`이라는 자막이 등장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했다.
강예원은 헝클어진 머리와 화장기 없는 모습에도 변치 않는 이목구비와 빛나는 피부를 자랑했으며, 겨드랑이 털과 우스꽝스러운 헤어스타일을 연출해 솔직한 매력을 뽐냈다.
진짜사나이 강예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사나이 강예원, 대박" "진짜사나이 강예원, 이 언니 왜이렇게 좋지" "진짜사나이 강예원, 귀여워"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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