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산업이 천안공장 부탄가스 라인 생산이 중단됐다고 19일 공시했습니다.
생산중단액은 천36억 3천여만 원으로 지난해 태양산업 매출액의 50% 규모입니다.
태양산업은 "지난 18일 화재발생으로 인해 천안공장 연료관 라인생산이 일시적으로 중단됐다"며 "관계사인 세안산업을 24시간 가동해 내수 부탄가스 판매에는 문제없으나 수출 물량은 일부 차질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회사측은 "현대 화재 발생 원인에 대해 조사 중으로, 피해금액은 19억 원 가량으로 추산되며, 피해복구 기간은 6개월 이상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습니다.
생산중단액은 천36억 3천여만 원으로 지난해 태양산업 매출액의 50% 규모입니다.
태양산업은 "지난 18일 화재발생으로 인해 천안공장 연료관 라인생산이 일시적으로 중단됐다"며 "관계사인 세안산업을 24시간 가동해 내수 부탄가스 판매에는 문제없으나 수출 물량은 일부 차질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회사측은 "현대 화재 발생 원인에 대해 조사 중으로, 피해금액은 19억 원 가량으로 추산되며, 피해복구 기간은 6개월 이상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