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재석과 지석진의 대기실 사진이 공개됐다.
오늘(19일) 지석진은 자신의 웨이보에 “대만 공연 중에 대기실에서 한방 찍었지”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석진은 유재석과 분장을 한 채 미소를 짓고 있다. 유재석은 싸이의 ‘강남스타일’ 속 모습을 연상케하는 노란 수트와 선글라스를 매치했고, 지석진은 은색 가발을 쓰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 멤버 김종국, 송지효, 이광수와 함께 대만 국립 대만대 체육관에서 열리는 ‘런닝맨’ 팬미팅에 참석했다.
한편 ‘런닝맨’ 멤버들은 대만 입국과 동시에 공항에서 많은 팬들의 환호를 받아 그 인기를 실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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