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핑크 윤보미가 자신의 체중을 감추려고 애쓰는 모습이 전파를 타 화제다.
지난 18일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2에서는 김지영, 이지애, 박하선, 강예원, 이다희, 안영미, 윤보미, 엠버의 논산훈련소 입소기가 그려졌다.
이날 입소에 앞서 8명의 멤버는 입소 지원서를 작성했다. 걸그룹 에이핑크의 멤버 윤보미는 몸무게 란에서 망설이며 쉽게 숫자를 적어 넣지 못했다.
체중계에 올라간 윤보미는 제작진이 몸무게를 알아내려 하자 민망해하며 숫자를 감추기 위해 애썼다.
또 윤보미는 취미 란에서 “내 취미가 뭐지? 먹기가 취미이긴 한데”라며 망설였고 에이핑크 멤버들은 “그건 특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보미 몸무게, 저게 왜?” “윤보미 몸무게, 귀엽다 ” “윤보미 몸무게, 날씬하면서 왜그래” “윤보미 몸무게, 잘 먹긴 잘 먹는다” “윤보미 몸무게, 안 숨겨도 돼” “윤보미 몸무게, 방송에서 공개는 힘들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