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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패치 클라라, 폴라리스측 "클라라 뻔뻔해, 진실은 밝혀질 것"

입력 2015-01-19 19:23  


디스패치 클라라

배우 클라라와 소속사 폴라리스가 갈등이 첨예해지고 있는 가운데, 클라라와 폴라리스그룹 이규태 회장이 주고받은 메시지가 공개돼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19일 한 매체에의해 클라라와 폴라리스 이규태 회장이 주고받은 메시지가 공개됐다.

이 매체에 따르면 클라라와 이규태 회장은 지난해 5월 29일부터 10월 5일까지 메시지를 주고받은 정황이 있다.

이날 디스패치는 이 회장과 클라라가 지난해 5월부터 10월까지 주고받은 문자를 공개했다.


공개된 문자내역에 따르면 클라라는 이규태 회장에게 "회장님 굿모닝", "회장님 어제 기분 좋아 보여서 행복했어요", "회장님 바쁘시겠지만 자주 뵈면 좋을 거 같아요" 등의 메세지를 보냈다.

이에 이규태 회장은 클라라에게 "나도 오랜만에 기분 좋았어요", "너와 만남이 다른 연예인들과는 다르게 신선하고 설레고 그랬었는데 왠지 마음이 답답하고 무거워서" 등의 답변을 보냈다.

하지만 계약으로 인해 갈등을 겪은 후 클라라는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당신이 소름끼치도록 싫습니다"고 보냈고 이 회장은 "거짓으로 진실을 이길 수는 없는거야"라고 보내 양측의 첨예한 골을 느낄 수 있다.

15일 폴라리스측은 "클라라가 전속계약을 해지해달라고 요청해왔으나 들어주지 않자 성적 수치심 등을 문제 삼아 협박하더니 뻔뻔하게 소송까지 제기한 것"이라며 현재 클라라는 소속사로부터 공갈 및 협박혐의로 형사고소를 당해 조사 중 이라고 밝혔다.

디스패치 클라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디스패치 클라라, 와 누굴 믿어야해?" "디스패치 클라라, 내용보고 깜짝놀랐다" "디스패치 클라라, 놀랍네" 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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