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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가요계 걸그룹 열풍 속에 눈에 띄는 남자 아이돌그룹 JJCC와 하이포(High4)가 훈훈한 우정을 나눠 화제다.
JJCC는 20일 자정께 공식 SNS를 통해 "하이포+JJCC=하이CC, 새롭게 결성한 하이CC 포에버~ 앞으로 더 자주 봐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캐주얼한 의상으로 멋을 낸 JJCC와 블랙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해낸 하이포는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마치 한 팀 같은 다정한 모습이다.
특히 JJCC와 하이포는 서로의 CD를 손에 들고 있는 것은 물론, JJCC는 하이포의 `4`를 상징하는 손동작과 하이포는 JJCC의 `J`를 취하는 손동작을 하고 있어 서로를 향해 응원을 보내 훈훈함을 자아낸다.
비슷한 시기에 데뷔한 JJCC와 하이포는 이번 활동을 통해 여자친구, 소나무, 타히티, 헬로비너스, 포텐 등 걸그룹 대란 속에서 몇 안 되는 보이그룹으로, 서로를 응원하며 애칭인 ‘하이CC`를 만드는 등 특별한 우정을 쌓았다는 후문이다.
JJCC는 신곡 `질러`로 악동돌로 컨셉오프하며 무대 위에서 파워 넘치는 에너지를 발산하며 음악팬들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반면 하이포는 이별 후에도 사랑을 잊지 못하는 남자의 순애보를 담은 신곡 `비슷해`로 감성돌로서, JJCC와는 180도 다른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JJCC는 지난 14일 디지털싱글 `질러`를 발표한 가운데 음악방송을 중심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1월 가요계 걸그룹 열풍 속에 눈에 띄는 남자 아이돌그룹 JJCC와 하이포(High4)가 훈훈한 우정을 나눠 화제다.
JJCC는 20일 자정께 공식 SNS를 통해 "하이포+JJCC=하이CC, 새롭게 결성한 하이CC 포에버~ 앞으로 더 자주 봐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캐주얼한 의상으로 멋을 낸 JJCC와 블랙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해낸 하이포는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마치 한 팀 같은 다정한 모습이다.
특히 JJCC와 하이포는 서로의 CD를 손에 들고 있는 것은 물론, JJCC는 하이포의 `4`를 상징하는 손동작과 하이포는 JJCC의 `J`를 취하는 손동작을 하고 있어 서로를 향해 응원을 보내 훈훈함을 자아낸다.
비슷한 시기에 데뷔한 JJCC와 하이포는 이번 활동을 통해 여자친구, 소나무, 타히티, 헬로비너스, 포텐 등 걸그룹 대란 속에서 몇 안 되는 보이그룹으로, 서로를 응원하며 애칭인 ‘하이CC`를 만드는 등 특별한 우정을 쌓았다는 후문이다.
JJCC는 신곡 `질러`로 악동돌로 컨셉오프하며 무대 위에서 파워 넘치는 에너지를 발산하며 음악팬들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반면 하이포는 이별 후에도 사랑을 잊지 못하는 남자의 순애보를 담은 신곡 `비슷해`로 감성돌로서, JJCC와는 180도 다른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JJCC는 지난 14일 디지털싱글 `질러`를 발표한 가운데 음악방송을 중심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