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경 내분비내과 교수가 `당뇨병 치료의 핵심`을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는 송미연 한방재활의학과 교수, 정인경 내분비내과 교수, 배연정 코미디언이 출연했다.
이날 정인경 교수는 "당뇨병 환자에게 좋은 약을 처방하더라도 적절한 식사와 운동 없이는 혈당 조절이 어렵다"라며 "당뇨병 환자의 역할이 더 중요하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올바른 생활습관에 좋은 약이 더해져야 당뇨병을 치료 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정인경 교수는 "최근 당뇨병 치료 약이 많이 좋아져서, 부작용 없이 혈당 조절에 효과를 볼 수 있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정인경 교수는 "당뇨병 합병증을 예방하려면 생활 속에서 철저하게 관리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사진=MBC `기분 좋은 날`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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