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백야’ 강은탁 수영복 ‘몸매’..원종례 ‘흐뭇’ 딸과 엮어줄 요량

입력 2015-01-21 22:10  


화엄이 수영을 하러 나섰다.

21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에서 화엄이 수영을 하는 모습을 유라가 발견했고 흐뭇한 미소를 흘리며 딸 도미솔과 엮어줄 심산이었다.

유라(원종례)가 수영장에서 친구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을 때 마침 멀리서 화엄(강은탁)이 나타났다.

유라는 화엄을 보면서 “어쩜 저렇게 몸이 좋을까.. 싱싱하니” 라며 감탄했고, 친구는 화엄을 확인하더니 얼굴을 돌렸다.

유라는 왜 그러냐 물었고, 친구는 대해그룹 맏아들이라 말했다. 이에 유라는 더욱 화엄을 유심하게 쳐다봤다.

유라는 친구에게 화엄을 어떻게 알게 됐는지 물었고, 친구는 호텔에서 밥 먹다 인사 나눈 적이 있다며 바깥 양반끼리 친하다고 설명했다.

유라는 화엄과 딸 도미솔이 연인이 되어 수영장에 놀러온 상황에 화엄이 도미솔을 아껴주는 상상을 하면서 흐뭇해했다.

유라는 친구에게 화엄이 뭘 하는지 물었고, 친구는 hbn이 화엄네 집 방송국 아니냐면서 그곳에서 일하고 있다고 전했다.


유라는 고개를 끄덕이면서 미혼인지 확인했고 그러면 자기 딸에게 소개 시켜달라며 성화였다.

친구는 저 얼굴에 애인이 없겠냐 되물었고, 유라는 그래도 모른다며 좀 알아봐달라 말했다. 유라는 화엄을 보니 의지 있고 젠틀, 귀티난다며 칭찬을 늘어놨다.

유라는 화엄이 도미솔과 잘 어울릴 것 같지 않냐며 한껏 기대감에 부풀었고 ‘조나단인지 콩나단인지보다 훨씬 낫네’ 라며 생각하고 있었다.

한편 화엄은 수영을 마치고 물에서 올라와 머리를 털며 백야(박하나)와 놀이동산에 갔던 일을 떠올렸다.

화엄은 회전목마를 타면서 사라지는 백야의 얼굴에서 어둠을 봤고, 화엄은 백야에게 진작 고백하지 못한 자신을 후회하는 듯 보였다.

한편 백야에게 은하(이보희)로부터 전화가 걸려와 화랑으로 오라는 말을 들었다. 백야는 은하에게 술을 먹었냐며 전화를 끊었고, 은하가 협박용 문자를 보내자 어쩔 수 없이 화랑으로 향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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