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신용카드사인 아메리칸익스프레스가 지난 4분기 호실적을 발표했습니다.
현지시간 21일 아멕스는 지난 4분기 순이익이 14억5천만달러, 주당 1.39달러를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11%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기간 매출도 6.6% 증가한 91억1천만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앞서 월가 증권사는 카드 회사들의 실적 호조를 전망한 바 있습니다.
노무라 증권의 한 애널리스트는 "카드사의 호실적이 확인될 것"이라며 "2015년은 카드사에 있어 우호적인 한해"라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이날 아메리칸익스프레스는 호실적에도 올 한해 4천명을 감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현재 전 세계적으로 6만3천명의 직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현지시간 21일 아멕스는 지난 4분기 순이익이 14억5천만달러, 주당 1.39달러를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11%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기간 매출도 6.6% 증가한 91억1천만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앞서 월가 증권사는 카드 회사들의 실적 호조를 전망한 바 있습니다.
노무라 증권의 한 애널리스트는 "카드사의 호실적이 확인될 것"이라며 "2015년은 카드사에 있어 우호적인 한해"라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이날 아메리칸익스프레스는 호실적에도 올 한해 4천명을 감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현재 전 세계적으로 6만3천명의 직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