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가연 임요환
김가연·임요환 부부가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은 가운데, 과거 방송을 통해 공개됐던 부부의 가상 2세의 사진이 다시 회자되고 있다.
지난 2011년 2월 방송된 SBS `스타커플 최강전`에서는 김가연·임요환 부부의 모습을 합성한 가상 2세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김가연 임요환 부부는 다소 어색한 합성사진에 "사람이 맞느냐"고 외치며 웃음을 터뜨렸다. 이에 MC 이수근은 “진짜 2세를 낳았는데 사진과 닮으면 10억을 주겠다”면서 “닮지 않으면 5억을 줘야 한다”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배우 김가연과 전 프로게이머 임요환은 2010년 열애 인정 후 지난 2011년 2월 결혼식 없이 혼인신고를 하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그리고 4년 여가 흐른 지난 21일, 김가연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돌아가신 아버지께서 귀한 선물을 주셨습니다. 건강하게 잘 낳아 잘 키울게요. 늦은 나이라 걱정도 많지만 많은 분들이 아껴주시고 배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임신 소식을 전했다.
김가연 임요환 임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가연 임요환, 임신 축하드려요”, “김가연 임요환, 몸조리 잘 하시길”, “김가연 임요환, 노산이라 더 기쁘면서도 신경 쓰일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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