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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인으로의 첫 출발 '졸업시즌'...뭐 입지?

입력 2015-01-22 11:19  


곧 졸업시즌이 다가온다. 학생의 신분을 벗고 사회인으로 출발하는 첫발을 내딛는 자리인 만큼 개성 있는 패션룩을 연출하는 것이 좋다. 무엇이든지 계획적으로 준비하면 실패확률이 적은 것처럼 졸업식 패션도 미리 생각해 두는 것이 좋다.
과거에는 전체적으로 블랙 느낌이 강한 딱딱한 정장으로 졸업식에 참석했지만, 최근에는 비즈니스 캐주얼을 선호하면서 조금 더 부드러우면서도 격식 있는 느낌을 선호하는 추세다.
비슷한 컬러로 매치한 슈트 스타일이나, 이색 아이템으로 포인트를 주면 훨씬 화사하고 스타일리시해보인다. 남성의류 조군샵이 사회 초년생에 걸맞는 스타일리시한 졸업식 패션에 대해 조언했다.
조군샵 관계자는 “모노톤의 슈트 스타일은 단정한 느낌을 자아내지만, 자칫 잘못 입으면 나이가 들어 보일 수 있다. 때문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니트, 슈즈, 양말, 액세서리를 이용해 세미 슈트 스타일로 스타일링을 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전했다.
세미 슈트 스타일은 격식에 맞게 차분한 스타일이지만 개성 있는 포인트가 있는 스타일로 슈트와 캐주얼 아이템을 믹스 매치한 스타일이다. 슈트와 캐주얼의 매치로 인해 세련된 이미지를 연출해주는 것은 물론 추운 겨울 보온성을 높이는 데도 제격이다.
비즈니스 캐주얼은 일반적인 드레스 셔츠보다는 캐주얼한 셔츠에 타이를 매지 않는 노타이 스타일로 연출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여기에 니트나 카디건을 매치하면 캐주얼한 느낌을 더욱 살릴 수 있다. 이때에는 컬러에 신경 쓰자. 자칫 잘못하면 나이가 들어 보이는 부장님 패션이 될지도 모르니 풋풋하고 싱그러운 컬러로 선택하는 것이 좋다.
치노 팬츠를 입어 바지 기장을 짧게 해 발목을 드러내거나 양말에 포인트를 주는 방법으로 살짝 보이는 부분까지 캐주얼 느낌을 물씬 낼 수 있다. 이때 치노 팬츠는 자신의 체격에 딱 맞는 사이즈를 선택해야 스타일리시한 룩을 완성할 수 있다. 자신의 사이즈보다 조금 큰 옷을 선택하면 ‘배 바지’ 느낌을 자아낼 수도 있으니 주의하자.
마지막으로 딱딱한 정장용 슈즈보다는 로퍼를 선택하면 독특하면서도 센스있는 패션 감각을 뽐낼 수 있다. 여기에 페도라를 쓰거나 선글라스를 매치하면 좀더 스타일리시한 패션이 완성된다.
한국경제TV 블루뉴스 이송이 기자
songy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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