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의 압둘라 빈 압둘아지즈 알사우드 국왕이 타계했다고 AFP통신 등 외신이 보도했다. 향년 90세.

사우디아라비아 국영방송은 23일(현지시간) 압둘라 국왕이 사망했으며 살만 왕세제(79)가 왕위를 이어받는다고 보도했다.
사우디 왕가의 6번째 국왕으로 2005년 왕위에 오른 압둘라 국왕은 최근 폐렴으로 입원 치료를 받았다.
부총리 겸 국방장관인 살만 왕세제는 최근 카타르에서 열린 걸프국 정상회의를 포함해 여러 공식 행사에 국왕을 대신해 참석해왔다.

<사진설명=사우디 왕가의 7번째 왕위에 오르게 될 살만 왕세제와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2008년 11월 DB)>
왕세제 자리에는 무크린 제2왕세제가 오르게 된다.

사우디아라비아 국영방송은 23일(현지시간) 압둘라 국왕이 사망했으며 살만 왕세제(79)가 왕위를 이어받는다고 보도했다.
사우디 왕가의 6번째 국왕으로 2005년 왕위에 오른 압둘라 국왕은 최근 폐렴으로 입원 치료를 받았다.
부총리 겸 국방장관인 살만 왕세제는 최근 카타르에서 열린 걸프국 정상회의를 포함해 여러 공식 행사에 국왕을 대신해 참석해왔다.

<사진설명=사우디 왕가의 7번째 왕위에 오르게 될 살만 왕세제와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2008년 11월 DB)>
왕세제 자리에는 무크린 제2왕세제가 오르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