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 지창욱-박민영, 눈물 키스신 메이킹 영상 `꼭 끌어안고 체온 나눠…`
KBS2 `힐러`의 배우 지창욱과 박민영의 눈물키스신이 촬영장을 발칵 뒤흔들었다.

20일 방송된 KBS2 `힐러`에서는 서로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확인하는 지창욱과 박민영의 `눈물키스` 엔딩이 방송돼 시청자들의 밤잠을 설치게 만들었다. 이 가운데 `힐러`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눈물키스` 비하인드 스토리가 담긴 촬영현장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지창욱과 박민영의 키스신은 이달 18일 충북 청주에 위치한 세트장에서 진행됐다. 이날 촬영은 감정선이 중요했던 만큼 진중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평소 유쾌 발랄함으로 촬영장 분위기 메이커를 자처했던 두 배우지만, 이날은 쉬는 시간에도 감정선을 흐트러뜨리지 않기 위해 집중하는 모습이었다.
키스신 촬영에 앞서 지창욱과 박민영은 머리를 맞댄 채 진지하게 서로의 의견을 주고받으며 감정을 끌어올렸고, 촬영이 시작되자 애절한 눈물 연기와 함께 키스신을 선보였다. 두 사람의 숨막히는 애틋함에 스태프들이 오히려 더 큰 설렘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날 촬영된 장면 중, 서정후(지창욱)와 채영신(박민영)의 침대 포옹신은 얼음장처럼 찬 촬영장의 리얼함이 200% 반영됐다. 야외 못지 않게 추운 촬영장에서 두 배우는 서로를 꼭 끌어 안으며 체온을 녹여주는 훈훈한 모습으로 촬영장을 달궜다.
이에 대해 `힐러`의 제작진은 "오랜 촬영 시간에도 지친 기색없이 몰입하는 두 배우의 열정으로 촬영이 일사천리로 이루어졌다"라며, "키스신을 기점으로 지창욱과 박민영의 러브라인이 본격 가동 되는 가운데, 두 사람의 로맨스 라인이 어떻게 진행될지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KBS2 `힐러`는 정치나 사회 정의 같은 건 그저 재수 없는 단어라고 생각하며 살던 청춘들이 부모세대가 남겨놓은 세상과 맞짱 뜨는 통쾌하고 발칙한 액션 로맨스다.(사진=KBS2 `힐러` 메이킹 필름 캡처)
한국경제TV 박선미 기자
meili@bluenews.co.kr
KBS2 `힐러`의 배우 지창욱과 박민영의 눈물키스신이 촬영장을 발칵 뒤흔들었다.

20일 방송된 KBS2 `힐러`에서는 서로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확인하는 지창욱과 박민영의 `눈물키스` 엔딩이 방송돼 시청자들의 밤잠을 설치게 만들었다. 이 가운데 `힐러`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눈물키스` 비하인드 스토리가 담긴 촬영현장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지창욱과 박민영의 키스신은 이달 18일 충북 청주에 위치한 세트장에서 진행됐다. 이날 촬영은 감정선이 중요했던 만큼 진중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평소 유쾌 발랄함으로 촬영장 분위기 메이커를 자처했던 두 배우지만, 이날은 쉬는 시간에도 감정선을 흐트러뜨리지 않기 위해 집중하는 모습이었다.
키스신 촬영에 앞서 지창욱과 박민영은 머리를 맞댄 채 진지하게 서로의 의견을 주고받으며 감정을 끌어올렸고, 촬영이 시작되자 애절한 눈물 연기와 함께 키스신을 선보였다. 두 사람의 숨막히는 애틋함에 스태프들이 오히려 더 큰 설렘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날 촬영된 장면 중, 서정후(지창욱)와 채영신(박민영)의 침대 포옹신은 얼음장처럼 찬 촬영장의 리얼함이 200% 반영됐다. 야외 못지 않게 추운 촬영장에서 두 배우는 서로를 꼭 끌어 안으며 체온을 녹여주는 훈훈한 모습으로 촬영장을 달궜다.
이에 대해 `힐러`의 제작진은 "오랜 촬영 시간에도 지친 기색없이 몰입하는 두 배우의 열정으로 촬영이 일사천리로 이루어졌다"라며, "키스신을 기점으로 지창욱과 박민영의 러브라인이 본격 가동 되는 가운데, 두 사람의 로맨스 라인이 어떻게 진행될지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KBS2 `힐러`는 정치나 사회 정의 같은 건 그저 재수 없는 단어라고 생각하며 살던 청춘들이 부모세대가 남겨놓은 세상과 맞짱 뜨는 통쾌하고 발칙한 액션 로맨스다.(사진=KBS2 `힐러` 메이킹 필름 캡처)
한국경제TV 박선미 기자
meili@blue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