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동이 서울가요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엑소를 언급했다.
지난 22일 슈퍼주니어 신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난 좋은 오빠가 될 수 없단 말인가. 내가 다영이 때문에 티켓팅에 도전을 했는데. 이것 이렇게 어려운 거였냐”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아니 다들 이걸 어떻게 하는 거냐. 말도 안 돼! 당장 기가 팍팍으로 교체라도 해야 하나. 엘프&타팬 클럽분들 정말 굉장합니다”라며 “두고 보자 내일 8시. 좋은 오빠가 무엇인지 보여주지. 두고 봐라 EXO. 두고 봐라 SM! 두고 봐라 장그래24(뭔가 친하지 않지만 직접적으로 발언하기 미안해서) 모두들 파이팅”이라고 전했다.
이날 신동은 동생을 위해 엑소의 단독 콘서트 티켓을 예매하려다 실패한 탓에 이 같은 글을 게재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신동 좋은 오빠”, “신동 동생 엑소 팬”, “맞아요. 두고 보자 엑소”, "신동, 엑소한테 표를 받지“, ”신동 귀엽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엑소는 오는 3월 7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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