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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효린母, 딸 효린에게 "널 감당할 남자가 없을 것 같아"

입력 2015-01-24 10:48   수정 2015-01-24 10:48

`나혼자산다` 효린母, 딸 효린에게 "널 감당할 남자가 없을 것 같아"

그룹 씨스타 멤버 효린의 어머니가 딸 효린의 연애에 대해 걱정했다.

2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효린의 어머니는 효린에게 "30살에 결혼하라"고 선언했다.

이에 효린은 "그건 안돼. 맨날 나한테 늦게 결혼하라며"라고 답했다. 효린 어머니는 "건강할 때 아기 낳아야 한다. 늦게 낳으면 안된다"라고 조언했다. 효린이 "하고 싶은 일이 많으니까 그 것을 하고 해야지"라고 말하자, 어머니는 "결혼하고도 다 해"라고 대답했다.

이어 효린은 지지 않고 "엄마, 아빠 일찍 결혼했잖아. 일찍 결혼하는 것은 별로다"라며 정곡을 찔렀다. 어머니는 "그때는 너네 아빠 멋있었다니까"라고 말하자, 효린은 "지금은 안 멋있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효린 어머니는 "남자친구 있어? 남자친구 있으면 꼭 데리고 와라. 엄마가 예뻐해줄게"라고 말했다. 효린은 "눈에 확 들어오는 스타일이 없어"라고 대답했다.

이에 효린 어머니는 "널 감당할 남자가 없을 것 같아"라고 지적하자, 효린은 "왜 디스해"라며 버럭 화를 냈다.

효린 어머니가 "남자들은 그런거 좋아한대. 가녀리고 연약하고 청순해 보이고...넌 진짜..."라며 말끝을 흐리자, 효린은 "내 얼굴에 `어머나 세상에`라며 사람들이 뒷목잡고 뒤로 넘어간다"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끝으로 효린 어머니는 "엄마 생각엔 진짜 너 같은 같은 애가 없는데 남자들이 어쩜 보는 눈이 없냐"라며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사진=MBC `나 혼자 산다`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hjpp@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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