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혼자 산다` 효린이 민낯을 공개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씨스타 효린의 싱글라이프가 공개됐다.
이날 효린은 고양이 세 마리와 함께 살고 있는 큰 집을 공개했다.
특히 효린은 퉁퉁 부은 눈으로 일어났고, 스튜디오에서 자신의 영상을 보던 효린은 "어우"라며 당황했다.
이를 지켜보던 전현무는 "뭐야, 육중완 아냐?"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육중완은 "여자 육중완"이라고 말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나 혼자 산다 효린 민낯”, “효린 민낯 귀여운데”, “나 혼자 산다 효린, 민낯 대박”, “효린 민낯, 육중완이라니”, “나 혼자 산다 효린 민낯, 좀 다르긴 하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효린은 70년생 동안 엄마를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