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 1970’이 흥행몰이 중이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강남 1970’은 지난 23일 751개 스크린에서 일일 관객수 148,038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1일 개봉한 ‘강남 1970’은 누적관객수 440,208명을 기록했고, 예매율 역시 22.4%를 차지하며 2위를 달리고 있다.
이민호 김래원이 주연을 맡은 ‘강남 1970’은 1970년대 서울, 개발이 시작되던 강남땅을 둘러싼 두 남자의 욕망과 의리, 배신을 그린 영화로 유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강남 1970’은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 판정을 받아 흥행하지 못하리라는 예상과 달리 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강남 1970’ 관객수에 누리꾼들은 “‘강남 1970’ 관객수” “‘강남 1970’ 관객수 신기하다” “‘강남 1970’ 관객수 파이팅” “‘강남 1970’ 관객수 흥행 대박” “‘강남 1970’ 관객수 이민호 김래원” “‘강남 1970’ 관객수 보러 가야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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