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주하 남편 항소장 제출
김주하 남편 항소장 제출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김주하의 의미심장한 SNS 글이 눈길을 끌고 있다.
22일 오전 김주하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언젠가는 좋은 뉴스도 있겠지....."라는 글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이는 남편 강 씨와 이혼소송 중인 김주하가 자신에 관해 끊임없이 이어지는 뉴스보도에 대해 이 같은 심경을 전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앞서 김주하는 지난 20일 오랜만에 SNS 활동을 시작하며 "너무 오래 쉬었다. 찌뿌듯하다", "격하게 환영해 주시니 몸 둘 바를 모르겠다" 등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이에 앞서 재판부는 지난 8일 열린 판결선고에서 이혼한 과거를 숨기고 결혼한 점, 결혼 뒤 외도와 폭행을 일삼은 점을 토대로 김주하 남편인 강 씨에게 혼인파탄 책임이 있는 것으로 판단해 위자료 5,000만원을 지급하라는 판결을 내렸으나, 강 씨는 재판부 결과에 불복 항소했다.

한편, 김주하 남편 항소장 제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주하 남편 항소장 제출, 정말 안쓰럽다", "김주하 남편 항소장 제출, 어서 좋은 뉴스 들리길", "김주하 남편 항소장 제출, 조금만 더 힘내세요! 곧 끝날 거예요" 등 응원의 메시지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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