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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4’ 스파클링걸스, “이대로 데뷔했으면 좋겠다” 극찬에 극찬

입력 2015-01-25 19:08  


스파클링걸스가 극찬을 받았다.

2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K팝스타’에서 유희열과 박진영은 스파클링걸스의 무대에 이 팀의 유지와 데뷔를 바라며 극찬을 보냈다.

3라운드에서 꼴찌의 반란을 일으켰던 ‘스파클링걸스’가 무대에 올랐다. 이들은 저번 무대에서 100% 떨어질 줄 알았는데 합격해 기쁘다며 영광스럽다 전했다.

양현석은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던 네 명의 친구들이 모여 심사위원들에게 카운터 펀치를 날렸다면서 이번 무대가 정말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지난 번의 무대가 우연이었는지, 실력이었는지가 이번 무대에서 판가름이 날 거라며 그들을 긴장케 만들었다.

한편 이들은 3라운드 이후에도 여전히 연습에 연습을 더하며 치열하게 고군분투 중이었다. 그러나 심사위원 그 누구도 ‘스파클링걸스’를 캐스팅하리라 희망하지는 않았다.

이들은 이번 캐스팅라운드에서 욕심도 생기고 압박감도 느낀다면서 지난 라운드처럼 공연하듯이 하고 내려오자 마음 먹었지만 여전히 부담감이 큰 듯 보였다.

이들은 시크릿의 ‘매직’을 준비했다면서 다들 아는 가요라 지루하고 평범하게 될까봐 걱정이었다면서 쉬지 않고 연습했다고 밝혔다.


그렇게 이들의 ‘매직’ 무대가 끝나자 엄청난 박수가 쏟아졌고, 유희열은 “아이고~ 잘했다~” 며 감탄했다.

유희열은 이들에게 연습을 정말 많이 한 것 같다면서 노래로 그들의 노력을 알았고, 수준 높은 편곡과 하모니까지 극찬했다.

스파클링걸스는 이 팀이 유지됐으면 좋겠다면서 기적이 아닌 연습량의 승리라며 박수를 보냈다.

그러나 양현석은 오늘 무대는 90점을 주고 싶다면서 연습을 너무 많이 했다며 자연스럽지 못한 무대에 실망한 듯 했다.

반면 박진영은 양현석의 생각과 다르다면서 차라리 연습을 더 해서 소화를 시키는 게 낫다며 한 사람 한 사람이 다 살아있는 모습을 칭찬했다.

박진영은 나중에 데뷔를 하면 어떨까 생각한다면서 극찬했고, 이들을 캐스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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