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기가요 신화
인기가요 신화 무대가 화제다.
25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는 800회 특집으로 슈퍼주니어 희철, 걸스데이 민아, 송지효가 진행에 나섰다.
이날 원조 아이돌 신화는 무대에 올라 히트곡인 `티오피`와 `브랜드 뉴` 뮤직을 선보였다. 그룹 소나무가 앞서 무대에 오른 뒤 신화의 `해결사`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특히 불법 도박으로 자숙중이던 앤디가 1년 여 만에 방송에 복귀해 눈길을 끌었다.
신화는 화이트 수트를 차려입고 전성기 못지 않은 칼 군무로 여성 팬들을 자극했다. 당시에 인기가 많았던 곡과 멋진 퍼포먼스가 어우러지며 90년대로 돌아간 듯 추억을 자극했다.
최장수 아이돌그룹인 신화는 내달 12일 정식 앨범으로 컴백할 예정이다.
인기가요 신화에 누리꾼들은 "인기가요 신화, 무대 너무 좋았다" "인기가요 신화, 그리웠다" "인기가요 신화, 여전히 멋있더라"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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