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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또 운다 또’, 이유 있는 흥행 비결…6일 연속 차트 점령

입력 2015-01-26 08:38  



1월 음원 차트에서 다비치 ‘또 운다 또’가 지난 21일 발매 이후 6일 동안이나 주요 음원 차트를 석권하며 롱런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1월 이 같은 차트 장기 집권으로 이목을 끌고 있는 가수는 다비치가 유일하다.

21일 미니앨범 ‘DAVICHI HUG’의 타이틀곡 `또 운다 또`는 발매 당일 엠넷닷컴, 멜론, 벅스뮤직, 올레뮤직, 소리바다 등 11개 주요 음원 차트를 `올킬`한 이래, 발매 6일째인 26일 오전에도 굳건히 차트 상위권을 휩쓸며 롱런 중이다. 이 같은 다비치의 저력은 데뷔 이래 꾸준히 히트곡을 발표하며 `믿고 듣는 가수`라는 이미지와 함께 소속사 이적 후 유례없는 `최초 행보`가 앨범 발매 전부터 대중의 이목을 끌어내 시너지를 더했다는 분석이다.

데뷔 후 처음으로 손편지를 통해 앨범 발매 소식을 알린 다비치는 앨범 발매 전 SNS를 통해 신곡의 하이라이트를 공개하며 본격 홍보에 나섰다. 또한 음원 발매 하루 전에는 명동서 `프리허그` 이벤트를 개최, 팬들과 시민을 직접 만나기도 했다. 발매 당일에는 다비치 최초 쇼케이스와 팬 미팅을 열고 대중과의 접점을 넓혔다.

22일 Mnet ‘엠카운트다운’ 컴백 방송 현장에서는 응원차 찾아온 팬들에게 멤버가 직접 애장품을 선물하며 특급 팬 서비스에도 나섰다. 이 같은 발매 전 행보가 일반화 된 현실에서 국내 가요계에 드문 여성 듀오라는 점, 데뷔 8년차 가수가 신인 가수 못지 않은 적극적인 앨범 발매 전 행보를 처음 시도했다는 점이 대중의 이목을 끌었다.

타이틀곡 `또 운다 또`에 반영된 다비치 특유의 감성 또한 다비치 음악을 기다렸던 대중을 사로잡았다. 다비치 발라드의 주요 테마인 `이별`과 겨울철 날씨와 잘 어울리는 감성과 멜로디, 이해리-강민경의 호흡 등이 리스너들의 심금을 울렸다.

음원 차트에 올라오는 앨범 리뷰 또한 "자꾸 들어도 질리지 않는 다비치의 감성과 멜로디가 인상적", "전국민의 감성을 건드리는 유일한 여성 듀오"라는 호평이 이어졌다. 대체로 남/녀 아이돌이나 솔로 남성 가수가 음원 차트를 이끄는 현실에서 ‘여성 듀오’로서의 굳건한 입지를 과시한 것.

소속사 CJ E&M 음악사업부문과 MMO 엔터테인먼트 측은 "6개월 만에 컴백한 다비치의 음악에 공감해주시고 응원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멤버들 또한 이번 앨범 활동을 통해 처음 시도한 것도 많고 팬들과의 접점도 넓어져 설레고 기뻐하고 있다. 음악으로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21일 미니앨범 ‘DAVICHI HUG’로 컴백한 다비치는 음원 차트 롱런과 함께 타이틀곡 `또 운다 또`와 `행복해서 미안해`로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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