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신용카드 이용 비중이 주요국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이 오늘 (26)일 발표한 `2014년 지급수단 이용행태 조사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물건이나 서비스 구매 금액의 50.6%가 신용카드로 결제됐습니다.
체크·직불카드 결제 비중은 19.6%였고 현금과 계좌이체는 각각 17%, 12.4%를 차지했습니다.
신용카드 결제 비중은 7개 비교 대상국인 프랑스와 네덜란드, 오스트리아, 독일보다 훨씬 높았습니다.
한국은행이 오늘 (26)일 발표한 `2014년 지급수단 이용행태 조사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물건이나 서비스 구매 금액의 50.6%가 신용카드로 결제됐습니다.
체크·직불카드 결제 비중은 19.6%였고 현금과 계좌이체는 각각 17%, 12.4%를 차지했습니다.
신용카드 결제 비중은 7개 비교 대상국인 프랑스와 네덜란드, 오스트리아, 독일보다 훨씬 높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