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겸 영화배우 이세은(36)이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된 가운데 그녀의 부모님과 작가 데뷔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이세은의 소속사 GG엔터테인먼트는 26일 "이세은 씨가 오는 3월 6일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면서 "예비신랑은 금융업에 종사하고 있는 3살 연하의 호남형으로, 순수하고 건실한 청년"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세은은 지난 29일 방송한 `1대 100`에 출연해 최후의 1인에 도전해 "부모님이 MBC 기자와 아나운서 출신"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녀는 "그래서 늘 어머니가 모니터를 해주면서 발음을 지적해 주신다"며 "특히 사극을 할 때 어려운 단어나 발음 같은 것들에 도움을 많이 준다"고 말했다.
이세은은 "그러다보니 다른 배우들보다 발음만큼은 올바르게 할 자신이 있다"고 덧붙였다.
그녀는 고려대 언론 대학원에서 영상이론을 전공 중이며 포털사이트에 글을 연재하고 있다.
MC 한석준이 "글 쓰는 것은 잘 하지 않느냐"고 묻자 이세은은 "잘 한다기 보다는 아버지가 기자 생활을 하셨다. 영향을 받아 글 쓰는 것을 좋아한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최근 포털사이트에 직접 글을 연재 중이다"고 설명했다. 이세은은 지덕체를 겸비한 것은 물론이고 아름다운 외모에 훌륭한 부모님 슬하에서 자란 사실이 알려지며 새로운 엄친딸로 급부상했다.
한편 이세은은 포털 사이트 다음에 `쎈과 베니의 사랑일기`를 연재하며 작가로 활동 중이다.
이세은의 결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세은 결혼, 축하드려요" "이세은 결혼,발음이 어쩐지 좋더라" "이세은 결혼,부모님은 MBC?" "이세은 결혼,작가데뷔 했구나" "이세은 결혼,엄친딸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