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태영의 만삭화보가 공개돼 화제인 가운데, 손태영·권상우 부부의 딸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패션매거진 ‘마리끌레르’와의 화보 촬영을 통해 만삭화보를 공개한 손태영은 지난 10일 새벽 1시 30분 경 어여쁜 딸을 출산했다. 아이의 이름은 리호. 첫 아들 룩희 이후 6년 만의 둘째 소식으로, 많은 사람들의 축복 속에 태어났다.
이후 권상우는 12일 자신의 SNS 계정에 "사랑하는 내 딸 리호야. 만나서 반가워. 건강하게 태어나 줘서 너무너무 감사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상우는 갓 태어난 딸 리오의 작은 손을 잡고 기쁨을 나타내고 있는 모습. 아빠 권상우의 손을 꼭 잡고 있는 리오의 손이 뭉클한 감동을 자아낸다. 또한 권상우는 아내 손태영을 향해 “태영아 고마워”라는 말을 덧붙여 여전한 부부애를 과시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손태영 만삭화보, 엄마아빠 닮아 리오 미모도 출중할 듯”, “손태영 만삭화보, 막달인데도 예쁜 것 봐”, “손태영 만삭화보, 지금은 한창 산후조리 중이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권상우·손태영 부부는 지난 2008년 8월 부부의 연을 맺어, 이듬해인 2009년 2월 아들 룩희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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