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04.66
(63.92
1.32%)
코스닥
968.36
(13.77
1.44%)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폭풍의 여자’ 송이우, 정찬이 선물한 반지 보며 ‘사랑’ 신뢰

입력 2015-01-27 12:19  


‘폭풍의 여자’ 미영이 현성에게 깜박 속고 있다.

1월 27일 방송된 MBC 드라마 ‘폭풍의 여자’ 62회에서는 미영(송이우 분)과 현성(정찬 분)의 불륜을 걱정스러운 시선으로 바라보는 무영(박준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무영은 회사에 온 미영의 모습을 보게 되었다. 무영은 미영이 또 회사에 온 이유가 현성을 만나기 위해서라는 것을 직감했다.


미영은 “일이 있으니까 왔지”라고 둘러댔지만 무영이 이 말을 곧이 곧대로 믿을 사람이 아니었다.

미영은 “그냥 관장님 심부름 때문에 온 거라니까, 관장님한테 ‘마음 정리 중이라고 못 가요’라고 그래?”라며 적반하장으로 나왔다.

무영은 “너 정말 마음 정리 중인 거 맞지? 너 저번에는 그 사람 없이는 못 산다고 그랬었잖아”라며 황당해했다.

미영은 “나 계산적인 사람이잖아”라며 “왜? 정리하지 마?”라며 무영을 도발했다. 무영은 “아니다”라며 제발 마음 정리하라며 다시 한 번 당부했다.

이후 미영은 현성이 선물한 반지를 보며 애틋한 표정을 지었다. 현성을 향한 미영의 사랑은 절절했다. 그러나 현성은 지난 번에 이야기한 대로 정말로 미영을 그저 이용하고 있는 거였다.

만약 자신을 향한 현성의 마음이 진심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 미영이 어떤 반응을 보이고 어떤 행동을 하게 될지 기대된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